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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에 취약한 남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광주광역시 노인복지기금사업 시니어 살림남 프로젝트 「나는 셰프다」"홈밥마스터지원 프로그램"이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광주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식품영양학과와의 전문적인 자원 연계를 통해,
어르신 개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레시피 구성은 물론 영양·위생 교육 실습 중심의 요리 수업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또 장보기 실습, 식사 준비와 나눔, 피크닉 활동 등 일상과 관련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우고,
어르신들, 학생들 간에 관계 형성과 사회적 교류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요리"를 매개로 건강과 일상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참여한 남성 어르신들이 '홈밥 마스터'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완화와 사회적 유대감도 증진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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